판타지 성향 테스트 - 역시 난 성기사를 해야 할 운명이었나?
간만에 재밌어 보이는 테스트가 나와서 해봤습니다.
결과는...
참된 중립의 인간 레인저 바드(True Neutral Human Ranger Bard)가 나왔군요(길다!)
실바나스의 추종자(Follower of Silvanus)라는군요. 허허...
'참된 중립' 성향은 되게 희귀하다는군요(레어템...?) 균형을 가장 중요시하며, 다른 것을 위하지는 않을 것이다..., 심지어 충성을 바쳐야할 대상이 바뀐다 해도,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뭐든지 할 것이다.
인간은 '평균적인' 종족이다. 그들은 가장 짧은 수명을 지니기에, 다른 종족과 같이 종족적 편견을 가지지 않는다. 그들은 매우 호기심이 많으며, '순간'을 위해 살려고 한다.
레인저는 자연과 원소의 수호자이다. 그들은 대지와 어울리며, 대지를 건강하고 안전케 하기 위해 일한다.
바드는 엔터테이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을 즐겁게 하기 위해 노래하며, 춤추며 악기를 연주한다. 그리고 자주 돈을 번다. 마법으로 장난치기도 한다.
실바누스는 참된 중립의 자연신이다. 그는 드루이드의 후견인으로도 알려져있다. 그의 추종자들은 자연의 완벽한 균형을 신봉하며, 자연의 자비가 다른 '문명화' 방법에 관대하다고 믿고 있다. 그들은 잎모양을 한 비늘로 이루어진 가죽이나 강철의 스케일 갑옷을 입는다. 실바누스의 상징은 떡갈나무 잎이다.
...설정 참 자세하네요.
전 참 자연 친화적인 사람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