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군대.. 니미!아무것도 모르는 애들을 데려다가 무슨 짓 하는거냐...
몇 년전 똑같은 짓을 하던 자칭 선교단이 거기서 몇 명인가 죽은 일을 잊은거냐..?
아니, 그런 일이 있었기에 '아무리 저 못되먹은 이교도라도 어린이들은 죽이지 않겠지'라는
계산하에 보낸 거냐..? 너희들의 무개념에 내가 감탄을 보낸다.
너희들은 기독교도가 아니다.
내가 아는 기독교의 교리는 평화를 사랑하고 인류애를 전파하는 것이다.
(...이건 모든 종교 공통인가(..))
내가 아는 기독교의 교리에는 어린애들을 방패로 선교(?)하라는 말은 없다.
너희들이 하는 짓은 과격 이슬람교도들이 어린애들에게 자살 폭탄 테러시키는 것과 다를바가 없단 말이다.
너희들의 왜곡된 생각이 아무것도 모르는 저 아이들에게 스펀지처럼 금방 물들까 걱정이다.
세계 평화를 위해 기도하라고 해도 시원찮을 판에 뭐시라?
어린이 군대? 아랍에 다시 하느님의 은총을?
지랄하지마라. 너희들이 그 딴 식으로 종교퍼트리면 하느님이 정말 좋아하실거라고 생각하는거냐?
기독교에서 말하는 사탄은 바로 너희같은 놈들을 말하는것이다.
사람들을 악으로 인도하는게 딱 똑같잖아 ㅋㅋ
아. 그러고보니 혹시 너희 지능 안티?
덧.
분류기호 387은 '전쟁풍습'이다. 어린이군대에 걸맞는 분류기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