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및 방명록] 이런저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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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이런저런 이야기

1.
마지막 포스팅이 다섯달 전이었습니다...방치 그 자체였습니다orz 이게 예전에도 한번 이랬었는데 트위터를 주로 쓰기 시작해서 그렇습니다. 네, 트위터 탓입니다.
학교에 어느정도 익숙해지면서 공부에 투자하는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그러면서 아직 노는걸 포기 못했네요orz 물론 트위터에서 절 여전히 보고계셨던 분들께선 저게 무슨 공부하는 놈이냐ㅡ싶으시겠지만...
다섯달 사이 정말 많은 일이 있었지만 그에 대해서는 그저 웃지요.

2.
다섯달 전 칸코레를 접고 그랑블루와 데레스테를 시작했습니다만, 요즘은 그랑블루는 간간히 챙길 것만 챙기고, 데레스테는 가끔 신곡만 들으러 가는 정도입니다. 그러니까 실력이 안느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그 대신이라고 하기에도 그렇지만, 작년 10월 즈음에 시작했다가 zero이벤트때 때려치웠던 페그오를 다시 잡았습니다. 예, 스카사하 사부님 수영복 이벤트때문에 다시 시작한겁니다(...) 랜슼 호시이...
일주일 전쯤에 소녀전선도 시작했습니다. 이거 공부하는 놈 맞는지 점점 의문이 듭니다. 라이플 5성이 빠방하게 나와서 핵심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검열전선 엿먹어.
문명6를 샀지만, 아무래도 할 시간이 마땅찮아서 아직 플레이타임은 두시간 정도입니다만, 라이브러리 공유한 놈들이 더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뭔가 부조리합니다. 다 죽어버려.
마인크래프트도 로마 신도시를 짓다가 거의 방치한지 9달쯤 된 것 같군요. 클로저스도 세하 특요 찍어야하는데...아니 뭐 바쁘니까 대충 넘기기로 했습니다-_-

3.
결국 요즘은 현실에 치여서 진득하게 하나를 하기보다는 야금야금 대충할 수 있는 것들만 건드리고 있습니다. 뭐, 곧 취미생활이 공부가 되야하는 지경이라...라고 말하긴 하지만 오늘 닥터 스트레인지 보고 왔습니다. 컴버배치 존멋.
너무 이글루를 방치한 것 같아서 찝찝해서 간략하게나마 근황ㅡ이라곤 해도 사실상 내가 그동안 바빴다. 그와중에도 게임은 이런걸 했다뿐이지만ㅡ이라도 남겨봤습니다.

4.
올해 감기 독하더군요. 지난 한 주간 꽤 고생했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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